매우 늦은 2007년 카페쇼 행사입니다.
2007년 11월 29(木)-12월 2일(日) 기간 동안에 행사가 있었고
카페쇼를 처음 맞는 동아리 친구들이 몇 시간 동안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려 1년 가까이 지나서 포스팅하네요.
아참 올해 열리는 카페쇼2008은 11월 27(木)-30일(日) 기간에 열린다고 합니다.
카페쇼2008에서는 8월 13일까지 사전 무료관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8월 13일 이후엔 또 한참 기다려야 무료관람신청이 열리니까 서두르세요 ㅋ
자 그럼 작년 카페쇼부터 구경해 BoA요 ㅋㅋ
카페쇼가 열리고 있는 전시회장으로 들어서자
어디서부터 구경을 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신기하게 생긴 POD방식 에스프레소 머신부터 구경했습니다. ㅋ
카페쇼의 꽃은 시음이지요 ㅋㅋ
POD방식이 아직은 별로 와닿지 않는데
요즘은 어떠한가 모르겠습니다.
예전부터 POD가 있긴 했는데 ....
아참 POD는
일종의 티백 같은 봉투(?)에 커피가루를 담아서 출시되는 커피인데요.
머신에 POD를 넣고 버튼 넣고 컵만 정확한 위치에 놓으면 한잔의(or 두잔의) 커피가 완성되지요.
머신에 넣지 않은 POD를 볼 수 있었으면 사진을 찍었을텐데 아쉽네요.
구스토커피에서 받은
카페라떼 ㅋ
아무리 봐도 카페쇼의 꽃은 시음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
시음은 요령껏 하세요.
한 잔을 받으면 2, 3명과 나눠마셔야
밤에 주무실 수 있어요.
HasGaranti는 반열풍식의 로스팅 머신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터키쪽 업체로 기억합니다.
ㅋ 로스팅 머신, 특히나 반열풍이라 하면 투박스러운 디자인이 생각나는데
나름 예쁘네요?

잘 안 보이신다면 대신 읽어 드리겠습니다.
...
...
...

이건 바리스타를 위한 출장용(?) 공구 세트입니다.
완벽한 에스프레소 한잔을 위해서 ...!!!!
가비양의 부스였던 것 같습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커피도구부터 소형 로스팅머신까지...
리엔네스로 이름을 바꾼
(구)리에스프레소의 이승훈 사장님이 시연하신 라떼아트입니다.
묵직한 느낌의 커피 크레마 색깔과, 하얀 우유거품이
선명하게 대비되고 있네요.
...
커피를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지요.
떡 시식회가 어찌나 반갑던지
폭풍간지 레바식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1, 2, 3그룹이 함께 있네요.
반짝이는게 아주 탐났습니다.
숙련된 바리스타의 에스프레소 추출.
굳이 레바식으로 한 건 간지를 위한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이유야 어떻든 맛있었어요 ㅎㅎㅎ
이건 가정용레바식 에스프레소 머신 같네요.
갖고 싶지만
...
아직 학생인지라 ☞☜
카페쇼의 꽃인 바리스타대회...라고 하려 했으나
카페쇼의 꽃이라는 수식어를 이미 시식, 시음 등에 써 버렸네요.
ㅋㅋ 아무튼 꽤 큰 행사입니다. 바리스타 행사
채점을 위해 서 계신 두 분의 남자분 중 왼쪽 분이
탁형호 바리스타이십니다.
2007년 10월 14일에 있었던
제5차 커피투어에서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도 해 주시고
카페쇼에서도 저흴 보고 반가워해 주셨습니다 ㅋ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ㅜ
마지막 관문.
아마 서빙일 겁니다.
심사위원은 어디서든 늘 가혹한 존재...
보는 우리가 다 떨렸어요. ㄷㄷ
생각나서 들른 무세띠 부스에서 에스프레소 (역시 시음)를 마셨습니다.
아 그런데 에스프레소 잔이 1회용이네요.
그리고 잔보다 더 큰 받침대.
아마 1회용 특성상 소재가 얇고, 온도가 따뜻하게 잘 유지되지 않으니까
이런 받침대까지 준비하신 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큰 차이를 만들죠 ㅋ
이상 카페쇼2007이야기였습니다.
올해 카페쇼2008도 몹시 기대되네요. 후후후ㅜ후훟후
2007년 11월 29(木)-12월 2일(日) 기간 동안에 행사가 있었고
카페쇼를 처음 맞는 동아리 친구들이 몇 시간 동안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려 1년 가까이 지나서 포스팅하네요.
아참 올해 열리는 카페쇼2008은 11월 27(木)-30일(日) 기간에 열린다고 합니다.
카페쇼2008에서는 8월 13일까지 사전 무료관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8월 13일 이후엔 또 한참 기다려야 무료관람신청이 열리니까 서두르세요 ㅋ
자 그럼 작년 카페쇼부터 구경해 BoA요 ㅋㅋ
어디서부터 구경을 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신기하게 생긴 POD방식 에스프레소 머신부터 구경했습니다. ㅋ
POD방식이 아직은 별로 와닿지 않는데
요즘은 어떠한가 모르겠습니다.
예전부터 POD가 있긴 했는데 ....
아참 POD는
일종의 티백 같은 봉투(?)에 커피가루를 담아서 출시되는 커피인데요.
머신에 POD를 넣고 버튼 넣고 컵만 정확한 위치에 놓으면 한잔의(or 두잔의) 커피가 완성되지요.
머신에 넣지 않은 POD를 볼 수 있었으면 사진을 찍었을텐데 아쉽네요.
카페라떼 ㅋ
아무리 봐도 카페쇼의 꽃은 시음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
시음은 요령껏 하세요.
한 잔을 받으면 2, 3명과 나눠마셔야
밤에 주무실 수 있어요.
터키쪽 업체로 기억합니다.
ㅋ 로스팅 머신, 특히나 반열풍이라 하면 투박스러운 디자인이 생각나는데
나름 예쁘네요?
루왁커피 - 프리미엄
110,000 / 100g
110,000 /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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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에스프레소 한잔을 위해서 ...!!!!
알록달록, 다양한 커피도구부터 소형 로스팅머신까지...
(구)리에스프레소의 이승훈 사장님이 시연하신 라떼아트입니다.
묵직한 느낌의 커피 크레마 색깔과, 하얀 우유거품이
선명하게 대비되고 있네요.
커피를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지요.
떡 시식회가 어찌나 반갑던지
1, 2, 3그룹이 함께 있네요.
반짝이는게 아주 탐났습니다.
굳이 레바식으로 한 건 간지를 위한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이유야 어떻든 맛있었어요 ㅎㅎㅎ
갖고 싶지만
...
아직 학생인지라 ☞☜
카페쇼의 꽃이라는 수식어를 이미 시식, 시음 등에 써 버렸네요.
ㅋㅋ 아무튼 꽤 큰 행사입니다. 바리스타 행사
채점을 위해 서 계신 두 분의 남자분 중 왼쪽 분이
탁형호 바리스타이십니다.
2007년 10월 14일에 있었던
제5차 커피투어에서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도 해 주시고
카페쇼에서도 저흴 보고 반가워해 주셨습니다 ㅋ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ㅜ
아마 서빙일 겁니다.

보는 우리가 다 떨렸어요. ㄷㄷ
아 그런데 에스프레소 잔이 1회용이네요.
그리고 잔보다 더 큰 받침대.
아마 1회용 특성상 소재가 얇고, 온도가 따뜻하게 잘 유지되지 않으니까
이런 받침대까지 준비하신 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큰 차이를 만들죠 ㅋ
이상 카페쇼2007이야기였습니다.
올해 카페쇼2008도 몹시 기대되네요. 후후후ㅜ후훟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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