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제3차 커피투어(총 6차째네요 ㅋㅋ)는
신천에 위치한, 김대기의 커피집입니다.
위치는
클럽(http://club.cyworld.com/snucoffee)에 공지할 때에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ㅋ

우릴 반겨주신 바로 이 분이 바로 적절한 김대기 사장님이십니다.
주변에서 김대기님의 커피집에 가 보라고 할 때엔
사장님 인심이 정말 후하다고들, 꼭 가 보라고들, 커피맛도 정말 적절하다고들
왜 적절이란 단어가 자주 나오는지는
스타크래프트 매니아분들만 아시겠군요 ㅋ
이번엔 거의
로스팅에 중점을 둔 커피투어였습니다.
몇가지 커피 도구를 가지고
로스팅을 해 본 뒤 시음을 해 보는,
결국 로스팅과 드립을 실습해 보는 기회였지요.
커피도구는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더라구요.
수망!!!!!!!!!!!!!!!!!!!!!!!!
MT에 오셨던 분들이라면 수망의 추억이 있었을 겁니다 ㅋ
MT 수망 로스팅, 까만콩 사건을 보시려면 클릭!!!
이건 어떻게 쓰느냐~~~
수망에 생두를 넣고
외치면 됩니다.

FIRE~~~~~~~~~
그리고 도기 로스터.
수망과 다르게 직화가 아니라 반직화라는 점, 그리고 공기 통로가 좁아서
내부 온도로 로스팅이 진행되는 특성이 특히 강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외치세요
ㅈㅅ
그리고 단골손님이 특별히 커피투어를 위해서 자작 로스터를 가져오셨습니다.
자작 로스터를 카페쇼에서 본 적은 있지만
실물로 직접 만져가고 체험할 수 있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제작비도 이따로 등의 비슷한 방식 로스터에 비해, 비교적 싸게 들었다고 하더군요.
김대기님이 아주 재밌는 제안을 하셨는데
모두가 3조로 찢어져서
각 로스터를 1번씩 체험해보고
로스팅 승부, 맛 승부를 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오호
사실 커피투어에 경쟁이라는 요소를 도입하여 더 재밌게 된 것 같습니다.
분주한 모습들
그치만 그 와중에 빵 먹는 사람들
(토스트 무한 셀프 리필이 가능합니다 ㅋ 인심이 후하다는 말의 출처는 바로 이것이었군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구요 ㅋ
각자 로스팅에 도전하는 모습입니다. ㅋ
모델 특별히 세 분만 모셨습니다.

각자 로스팅한 커피를 마셔보려고 드립하는 장면이네요.
로스팅도 배우고 드립도 배우고 ㅋ
꿩먹고 알먹고
마당쓸고 돈 줍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님도보고 뽕도 따고
...
그리고 사장님이 융드립도 직접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올해 커피투어엔 공교롭게도 융드립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덕분에 접하게 되었네요. ㅋ

시음을 위해 에스프레소 잔에 조금만 커피를 담아 마시는 거에요
건배~
아... 건배하기 전에 먼저 먹는 얌체족이 다 있구나...
이건 모든 로스팅&드립 체험(?)이 끝나고
쉬는 동안
이곳에서 교육을 받으시는 분들이 실습차 너희에게 드립을 해 주시는 모습입니다.
평화로운(?) 모습으로 이제 휴식을 취하는 건가? 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이번에 나온 동아리T셔츠 ㅋ
단체사진 ㅋ
굴욕ver는 10여장 정도 개인 소장중입니다. ㄳ
여차하면 협박용으로...
즐거운 2008 제3차 커피투어였습니다.
이제 1학기도 끝났네요. ^^
방학 때 더 즐거운 커피동아리가 되었으면 합니당!!!
신천에 위치한, 김대기의 커피집입니다.
위치는
클럽(http://club.cyworld.com/snucoffee)에 공지할 때에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ㅋ
모이는 시간과 장소 : 2호선 신천역 4번 출구로 나와 2~3분 정도 직진하면 맥도날드가 있습니다.
6월 19일 오후 1시 30분에 그 맥도날드 앞에서 만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맥도날드와 아디다스 사이로 쭉 직진하면, 쭉 직진하면 (400m 정도라네요?)
우측에 김대기의 커피볶는집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변에서 김대기님의 커피집에 가 보라고 할 때엔
사장님 인심이 정말 후하다고들, 꼭 가 보라고들, 커피맛도 정말 적절하다고들
왜 적절이란 단어가 자주 나오는지는
스타크래프트 매니아분들만 아시겠군요 ㅋ
이번엔 거의
로스팅에 중점을 둔 커피투어였습니다.
몇가지 커피 도구를 가지고
로스팅을 해 본 뒤 시음을 해 보는,
결국 로스팅과 드립을 실습해 보는 기회였지요.
커피도구는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더라구요.

MT에 오셨던 분들이라면 수망의 추억이 있었을 겁니다 ㅋ
MT 수망 로스팅, 까만콩 사건을 보시려면 클릭!!!
이건 어떻게 쓰느냐~~~
수망에 생두를 넣고
외치면 됩니다.

FIRE~~~~~~~~~
아, 물론 꼭 이렇게 외칠 의무는 없습니다 -_-
수망과 다르게 직화가 아니라 반직화라는 점, 그리고 공기 통로가 좁아서
내부 온도로 로스팅이 진행되는 특성이 특히 강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fire....
ㅈㅅ

자작 로스터를 카페쇼에서 본 적은 있지만
실물로 직접 만져가고 체험할 수 있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제작비도 이따로 등의 비슷한 방식 로스터에 비해, 비교적 싸게 들었다고 하더군요.
김대기님이 아주 재밌는 제안을 하셨는데
모두가 3조로 찢어져서
각 로스터를 1번씩 체험해보고
로스팅 승부, 맛 승부를 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오호
사실 커피투어에 경쟁이라는 요소를 도입하여 더 재밌게 된 것 같습니다.
(토스트 무한 셀프 리필이 가능합니다 ㅋ 인심이 후하다는 말의 출처는 바로 이것이었군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구요 ㅋ
각자 로스팅에 도전하는 모습입니다. ㅋ
모델 특별히 세 분만 모셨습니다.
각자 로스팅한 커피를 마셔보려고 드립하는 장면이네요.
로스팅도 배우고 드립도 배우고 ㅋ
꿩먹고 알먹고
마당쓸고 돈 줍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님도보고 뽕도 따고
...
그리고 사장님이 융드립도 직접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올해 커피투어엔 공교롭게도 융드립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덕분에 접하게 되었네요. ㅋ

건배~
아... 건배하기 전에 먼저 먹는 얌체족이 다 있구나...

쉬는 동안
이곳에서 교육을 받으시는 분들이 실습차 너희에게 드립을 해 주시는 모습입니다.


굴욕ver는 10여장 정도 개인 소장중입니다. ㄳ
여차하면 협박용으로...
즐거운 2008 제3차 커피투어였습니다.
이제 1학기도 끝났네요. ^^
방학 때 더 즐거운 커피동아리가 되었으면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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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적절한 포스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저는 적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적절한 곳에 다녀오셨군요 부럽슴... ㅋㄷ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한번 간 커피투어 좋았씀다.ㅋ
와.
모델윤선이 넘 이쁘다!~
윤행언니도 머리피구 더 이뻐지셨어용
혼날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