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25일.
전무후무할, 1일카페가 열렸습니다.
무려 2일이나 열리는 1일카페 ^^
전에 싸이월드용 홍보 이미지도 올렸었어요.






우선
23일에 있었던
준비 모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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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앤쏘울 전일선 사장님과 함께 하는 레시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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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심사위원들과 함께 하는 하종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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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고양이에게, 아 아니 우리에게 커피앤쏘울의 열쇠를 넘겨 주시는
바리스타님들께 감사의 뜻으로 와인을 한병 선물로 드렸어요.
이제 언론 취재가 없어도 언론 보도용 사진을 찍어 두는 커피앤쏘울과 Caffe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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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1일카페 개최를 기원하면서
2개월 전 담근 포도주를 꺼내 주신 전일선 사장님. ^^
정말 달콤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아주 조금 아까워 하시던 모습이 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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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3일 준비 모임을 마치고 헤어지려는 분위긴데
우연찮게 anti신회장 핵심멤버들(전일선 바리스타님 포함 ...)이 신회장의 사방을 가로 막고 계시네요?

내일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을 하며  Caffe人 분들 모두 잠에 들었을 겁니다. ~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24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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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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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카페 테마가 우왕ㅋ굳ㅋ이었네요.








내년부터는 타이틀도 멋지게 짜 보려고 합니다.
올해 타이틀이 멋지지 않단 얘기는 절대 아니고 ^^
2007년의 키워드 '우왕ㅋ굳ㅋ'이
수향 양의 센스에 의해 이번 일일카페 테마가 되어 버렸어요.
나름 어울렸던 테마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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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준비 사진입니다.
캐셔는 영신 양이 맡았고,
초롱 양은... 뭘 맡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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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바리스타님의 당부사항은
바를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달라는 것! 이었습니다.
열심히 닦고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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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양은 사이드 메뉴를 맡았습니다.
허니버터브레드 1호가 나왔네요.
은지 양이 정말 많은 수고를 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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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이런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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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메뉴 #1 - 허니버터브레드입니당... 은지 양의 노고가 담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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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나도 먹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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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서빙하는 입장에서도
맛있다고 하니까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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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멤버의 단체샷입니다.
씨크한 분이 한 분 보이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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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샷입니다. 카메라 안 쳐다보기!
물론 원래 이런 설정샷마다 말 안 듣는 사람이 한명씩 있게 마련이죠.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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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사진 메뉴판.
그리고 카페인의 활동을 담은 사진도 함께 걸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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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초롱양이 만든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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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비례를 무시한 사진.
수향이도 뭔가 느끼고 있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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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룸 안에서 본 매장 풍경.
어느 새 매장 안은 손님들로 가득찼습니다.
바에 앉은 손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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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 앉은 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 의류/식품영양학과군 07 친구들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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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씨크한 캐셔님과
배준성 바리스타님.
일부러 출근하는 길에 들르셔서 한 잔 팔아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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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수고해 준 하종성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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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 양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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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의 군과 친구들.
홍의 군이 친구를 많이 초대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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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뭉? 김웅 군과 친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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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4일은 하루종일 엄청 분주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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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하게 웃고 계신 은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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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한 작품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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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의 군과 교회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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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바리스타 신회장의 라떼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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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부러 인천에서 찾아와 준 이종혁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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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성 바리스타에게 지기 싫은 초보 신 바리스타.
커피소다라는 메뉴입니다.
맥콜 맛이라죠 뭐 -_-
(밥 로스님 톤으로)어때요, 참 쉽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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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도 좋게 나오려나 하여 2장이나 찍었다는군요.
훗날 그는 고백합니다.


"단지 지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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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성 군의 또 다른 작품.
자유로운 영혼을 담았다고 합니다. -_-










휴 드디어 24일 업무가 끝났네욤
25일은 또 어떤 녀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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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은지 엄마.
은지 양도 몰랐다는군요.
어머님이 이곳까지 손을 뻗치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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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뒷풀이 사진입니다.
무스까또 디아스띠-_-?와 로제와인이죠.
와인을 구입한 곳의 소믈리에님의 조언에 따라
로제와인을 먼저 마시고 무스까또 디아스띠-_-?를 마셨는데
무스까또 디아스띠-_-?가 반응이 좋더군요.
허허
앞으로 종종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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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뭔가 쥐어지자 열기가 달아 오르네요.
생기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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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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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화이트와인.
이 녀석 덕에
제정신이 아닌 채로 신회장은 기숙사로 들어가
눈을 감았답니다.
(이 녀석을 퍼 마신게 아니라 워낙 술이 안 받는 체질이라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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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25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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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바리스타 신회장은 어딘가 어설프구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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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주 여유로워 보이는 사이드메뉴 담당 은지 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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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요일은 오전이 좀 여유로워서
각자가 연습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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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좋은지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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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랑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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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두 친구. 수향 양과 진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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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요일도 어느새 분주해 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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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이 절정에 다다를 때의 사진.... 주문의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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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메뉴 #2 - 치즈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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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양이 직접 굽고
토핑까지 했어요...
아 앞이 눈물을 가리네요. 도가니의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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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멀리 찾아 와 준 강병우님과 영광의 어깨동무샷
이분도 씨크계의 한 대들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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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별로 안 찍혔다고 투덜댄 임현진 군.
카메라 메모리카드 열어봐 -_- 개인샷은 너도 꽤 많더구나...;;;
언제 그렇게 찍었다냐 -_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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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경 양 한가로이 쉬고 있는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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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양이 들고 있는 건
우리가 1일카페를 하면서
가장 중요히 여겨야 할
하나 뿐인
커피앤쏘울의 화장실 열쇠랍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 25일까지 이틀간의 1일카페를 무사히 마치고 신회장은 기숙사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룸메가 아직 오질 않았네요.
"아 역시 내 룸메는 좋은 룸메"
라며 여유롭게 점퍼를 벗습니다.
허나 셔츠 주머니에서 뭔가가 만져지네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커피앤쏘울의 하나뿐인 화장실 열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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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그 다음날인 월요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커피앤쏘울로 향합니다.
"형.............. 화장실 열쇠가 저한테 있더군요 하하하하ㅏ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ㅁㄴ;리ㅏㅓㅇ어리ㅏ;ㅓㅁㄴㅇ리;ㅏㅁㅇㄴㄹ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더욱 문제는
이랬던 적이 벌써 두번째 라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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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대 06 미녀들이네효. (어때? 고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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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회장도 불쑥.
그런데 다들 왠지 언짢으신 것 같네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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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안쪽에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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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뒷걸음치다가
쥐를 잡는단 말이 있습니다.

신회장도 뒷걸음치다가
결국 라떼아트로 하트를 만드는데 성공하네요.
(우선 하트라 해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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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숨은 공로자는 설거지를 맡아 준 지윤 양이 아닌가 합니다.
25일 내내 싱크대를 묵묵히 지켜줬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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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누나도 지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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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카메라 메모리카드를 열어 보면서 참 놀랜게,
이 사람(한경 양)의 이러한 포즈의 사진이
20여장이 되더란 겁니다.
그 중 한 장만 올립니다...
얼굴 많이 가려진 걸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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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마감을 준비할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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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양의 친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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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앉아 계시던 진실 양의 친구분들 단체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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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봐요. 이 사람은 다 같은 포즈라니까요.
은지 양도 시큰둥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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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쩔은 신회장.
사실 24, 25일 합쳐서
앉아 있었던 시간이 1시간도 채 안 되기에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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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회장만 피곤하고 지친 건 아니었나 봅니다.
우린 정신줄을 결국 놓치고 말았어요...


자, 호중이 형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갤러리 형식이에요.
기다리시면 사진이 자동으로 넘어가기도 하고...
좌우 버튼 눌러서 넘기실 수도 있어요.

확대

다음은 가로사진 ^^^^^^^^^^^^^^^^^^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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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명록에 우리의 맺음말을 적고
방명록을 닫고자 합니다.
방명록은 스캔해서 곧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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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뒷풀이 풍경.
샴페인 1병이 있었고
새로 가입하신 윤지선 양이 남자친구와 함께 들르셔서 크리스피도넛 6개를 선물로 주고 가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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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기념샷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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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은혜 양이 빠졌군뇨 ^^
사진 찍어주느라 막상 은혜 양이 많이 못 찍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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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따스한 11월! 24-25일
이틀에 걸쳐 있었던
1일 카페 포스팅을 마칩니다.

포스팅을 일주일이 지난 12월의 첫째날에서야 마치는데요.
아직까지
가슴이 콩닥콩닥
후유증이 남는 것 같습니다.

모두, 다들 너무 수고해 주셨고
커피앤쏘울 바리스타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함께 일한 친구들도 모두모두 수고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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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모두들 함께 땀흘리다 보니
동아리로의 자리매김도 확실히 한 것 같고

많은 회원분들이
드디어!!!! 동아리를 사랑하시게 된 것 같아
동아리를 만든 보람이
전율처럼 다가오는 이틀이었습니다.

함께 하여
자랑스러운
이틀이었습니다.


카풰ㅔㅔ인 만세 ^^^^^^^^^^^^^^^^^^^^^^^^^













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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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01:22 2007/12/0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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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셔 2007/12/01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센스쟁이 회장님 멘트와 그림들ㅋㅋㅋ
    올리느라 수고하셨어염 일요일에 못갔서 아쉽 ㅠ ㅠ
    (제 사진만) 퍼갈께요 ㅋㅋㅋㅋ

  2. 지연 2007/12/01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진짜 멘트들이랑 인용된 사진들....아놔...........
    진짜 보고 쓰러졋어요 야밤에 ㅋㅋㅋㅋ

    사진들 스리슬쩍 저장할게요 >< ㅋㅋㅋ
    우와 너무좋다 - 앞으로도 계속 이런 거 해요!
    다름 카페인 행사 넘넘 기대되네요 +_+

  3. 강현 2007/12/0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사치사 내 사진만 없어ㅠㅠㅠㅠ
    장난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열심히 수고했고요!
    또 해요 또~
    럭셔리 동아리됩시다ㅋㅋ

  4. ★찐★ 2007/12/01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 센스 굳~
    그래도 내 사진은 퍼갈게 몇장 없네ㅠ

  5. 상큼열매 2007/12/01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사진과 만화의 환상적인 조합이랄까 ㅋㅋㅋ
    몇개 저장해야겠군요 ㅋㅋ

  6. 2007/12/0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중간중간에 만화컷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묵묵히 설거지를 맡았지만
    내년에는 묵묵한 설거지와 커피만들기를 동시에 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
    내년 일일카페 벌써부터 기대되는 1人 우왕ㅋ굳ㅋ

  7. 지연 2007/12/0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었게따~ 수고해써~
    나도 내년엔 동아리 활동 할 수있으려나?ㅋㅋ
    얼릉 드립 공구나 사야지~ㅋㅋ

    • 신회장 2007/12/0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에 함께 할 수만 있다면야 우리도 좋지 ㅎㅎ
      눈팅만 해 줘도 고마워 ㅎㅎ

  8. 이니지안 2007/12/03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고맙네여 ㅎㅎ 수고했고, 짭짤했기를 :)
    나도 참여해서 기쁨니다욧

  9. 채란 2007/12/03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대 의식영 07 미녀들도 갔었는데 ㅋㅋ 사진이 없네요 ㅜㅜ
    그러기야?? ㅋㅋㅋㅋㅋㅋ
    일일카페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ㅋㅋ
    일일카페 카푸치노 맛에 반한 +_+ '미녀 손님'이었습니다 ㅋㅋㅋ

    • 신회장 2007/12/08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활대 의식영 07 미녀들.. 그런게 있었나요? ㅇ_ㅇ
      아무튼 그 사람들 우리 일일카페엔 안 오셨던 것 같은데 ㅎㅎㅎ
      내년에 또 카푸치노 드시러 오세욤 ^_^

  10. 백수 2007/12/03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회장님다운 센스가 밀려오는군요
    그날의 감동을 만끽할수 있었습니다ㅋ 내년에 이거 보면 신입회원 많이 올듯 호호
    무엇보다..
    이런 엄청난 일을 기획하고 완성시킨..
    누구보다도 애 많이 쓰신 회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근데 은지'양' 수향'양' 이라니 훗훗훗
    블로그의 예의로운 말투 신선한데요 ㅋㅋㅋㅋㅋㅋ)

  11. 시크남 2007/12/0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샷으로 하는데 너무 빨리 뽑혀져 나오는거 아닌가요?
    너무 쓴데요?
    카페라떼 한번 줘보세요.

    그날의 악몽ㅋㅋㅋㅋㅋ

    시간만 죽치고 갔군,,ㅋㅋ
    미소년님이 해주시는 사이드메뉴라도 하나 먹고갔어야 했는데ㅋㅋㅋ

  12. 2007/12/03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많던 내 사진은 다 어디로 갔엉~
    암튼 사진들 보니
    그날 기억이 새록새록^^
    재밌었던 기억밖엔 없네요.ㅎㅎ

    • 신회장 2007/12/08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전에 왜 내 디카로 그토록 많은 셀카를 찍었는지
      책임을 묻고 싶다 -_-------------------
      ㅋㅋ
      사진 따로 보내줄게 ㅎㅎ
      수고했어

  13. 허주영 2007/12/0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중간 짤방급 그림들이 넘웃겨여~ 사진보니까 카페인여러분 넘 수고 많이하셨네여 나도 가보고싶다잉~

  14. 정미연 2007/12/0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들 수고했어~>_<
    그리구 나 피곤한거 아닌데~ㅋㅋㅋ
    어쩌다 사진이 저렇게 찍힌겨...

    • 신회장 2007/12/0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그랬군요 ㅎㅎ
      누나도 수고하셨어요!!
      멋진 동아리 되는데 항상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_<

  15. 윤지영 2007/12/06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구갑니다 ㅋㅋ
    치즈 케이크 아주 맛있었습니다 +_+
    ㅋㅋㅋㅋ

  16. 착한한솔이 2007/12/1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커피 맛있었어ㅋㅋ

  17. 세히 2007/12/18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읽었어
    못 간게 후회가 될 정도야!

  18. 백석문화대 그린빈 2008/01/1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백석문화대학교 커피바리스타학과 동아리 그린빈입니다~
    우연히 커피마루에서 저희동아리 외에 커피동아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커피자체를 순수하게 즐기시는 모습에 기분이 정말 뿌듯하군요~
    제가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희 그린빈 동아리와 커피에 대한 교류를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 또한 학과가 생기고 동아리가 생긴지 겨우2년이된 신생 동아리이지요. 커피를 배우면서 남들과 소통하는점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저희또한 나름 커피를 즐기려
    여러 시도를 하고는 있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아 한번 저희 그린빈동아리와 커피에 대해
    여러 이야기등을 나눠보았음좋겠다싶어 이렇게 길게 글을 남깁니다.
    흥미가 있으시다면 http://club.cyworld.com/greenbeen 저희 클럽에 답변부탁드립니다^^

  19. 비성 2008/02/15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 ♡
    사진잘보고가요 ^^ 보면서 혼자 재밌어서 킥킥댔어요 ㅋㅋ
    저 커피 별로 안마시는데 이거보니까
    선배가 만들어주시는거 꼭 먹어보고싶어요 !!!!
    일일카페도 재밌을꺼같고 ㅎㅎ
    아무튼 잘보고가요 ~

  20. 혜인 2008/02/21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왔다가요~
    진짜 재밌겠어요~ 들어가고싶어요 ㅋㅋㅋ
    나 들어갈래요 ㅋㅋㅋ

  21. 현진 2008/02/2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우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정말 재미있게 만드셨네요~ㅋㅋ 원래 이렇게 스크롤의 압박이 있는 건 잘 안보는데
    이건 하나도 안놓치고 끝까지 다 봤다는...ㅋ
    선배 안경 낀 것도 완전 잘어울리네요>ㅁ<

  22. 아영 2008/02/26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선배~ 동아리 활동도 멋지구, 글도 정말 멋진데요?ㅎ
    저두 이 동아리의 신입생이 되고 싶습니다!!!!!
    면접보러 가겠습니다~

  23. 윤경식 2008/11/28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띠에커피 홍보팀 윤경식입니다.
    우연찮게 웹검색을 하다가 일일카페 후기가 검색되어 봤더니 정말 반갑습니다.
    저희가 지원해드린 물품 등은 수량이 모자르시진 않으셨는지 내심 걱정이됩니다.
    사진도 보고 글도 보니 90%성공적이신거같아 저도 맘이 너무 좋습니다.
    지나가는길에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 있기를 기대하며..

  24. 손영혜 2009/11/18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학교 동아리 연합회원 입니다. 행사의 취지가 좋은것 같아 사진 하나만 스크랩 해가게 되었는데요. 글로써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좋은 행사 많이 보고 배워 갑니다.